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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소중한 공간을 창조합니다

2018-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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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으로부터 약 15년 전, <러브 하우스>라는 프로그램이 있었다. 건축가 또는 인테리어 전문가가 안타까운 사연을 가진 사람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의 열악한 주거 환경을 탈바꿈 시켜주는 방송 프로그램이었다. 국내 최초로 시도된 인테리어 예능 프로그램이기도 했다. 많은 사람이 <러브하우스>를 단순히 감동을 주는 예능 프로그램 정도로 기억하고 있지만, 그 프로그램은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디자인 콘셉트를 설명하는 것에 할애했다.
    사연 신청자가 가진 공간적 문제를 디자이너가 듣고 그 문제를 어떤 콘셉트로 해결할 것인지 대해 상세하게 설명하는 장면이 많았다. 그중 어머니를 여의고 아버지와 함께 좁은 집에 사는 다섯 남매의 사연이 소개되었다. 다섯 남매에게는 독립된 개인 공간이 전혀 없었고, 특히 수납공간이 턱없이 부족했다. 엄마 노릇을 하는 큰딸은 식사를 준비할 때면 주방 공간이 좁아서 바닥을 함께 이용하기도 했으며, 환기가 안 되어 옷에 냄새가 심하게 뱄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간을 재구성하고 활용도를 높일 방법을 고민했다. 좁은 공간이었지만 면과 선을 이용해 입체감을 주었고, 남매의 취향을 고려해 카페나 갤러리 같은 느낌을 줬다. 주방에는 공기의 흐름을 고려해 환기구를 설치하고 환기 시스템을 개선해 냄새를 배출하도록 했다. 부족한 수납공간은 필요에 따라 변형이 가능한 접이식 침대, 접이식 테이블을 활용하는 방식으로 최대한 공간을 넓게 쓰도록 만들었다. 사연자들은 처음에는 크게 바뀐 비주얼에 놀라지만, 곧 디자이너의 공간 활용에 대한 설명을 들으며 그 기능과 실용성에 놀란다. <러브하우스>는 공간이 삶의 문제를 해결하고 또 삶의 방식까지도 바꾼다는 것을 보여준 최초의 예능 프로그램이었다.
    이처럼 공간 디자인은 유명한 공간에만 필요로 하는 것이 아니다. 우리들이 일상을 살아가는 집, 직장, 매장, 공공 공간에 모두 필요하다.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은 주방이 집의 중심이 되기도 하고, 애완동물을 키우는 경우 환기가 잘 되어야 하고, 레포츠를 즐기는 사람에게는 적절한 수납공간이 필요하고, 어린이가 있는 경우에는 방음이 잘 되어야 한다. 사무실에서는 창의적인 업무를 볼 수 있는 공간 구성도 필요하고, 매장에서는 고객들이 기분 전환을 할 수 있는 공간도 필요하다. "공간 디자인"이라는 말은 낯설 수 있다. 하지만 공간 디자인의 개념은 항상 존재해 왔고, 우리 삶에 중요한 영향을 미쳐왔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는 없다. 그렇다면 내가 매일 살고 있는 공간이 바뀌면 어떨까? 이러한 궁금증을 가진 분이 있다면 추천해드릴 업체가 있어 소개해보려 한다.

 

<경일건축> 민경일 대표

    청주시 흥덕구 복대동 573-1에 위치한 '경일건축'이 주인공이다. 경일건축에서는 집수리 공사, 학교, 병원, 상가, 식당, 노래방 공사, APT 인테리어 공사, 창고 조립식 판넬공사, 신축ㆍ증축ㆍ개축 공사를 진행 중이다. 또한 설비, 월풀 욕조, 타일, 위생기구, 도배, 장판, 하이샤시, 칼라강판, 씽크대, 목공, 칸막이, 인조석, 장식장, 천정공사, 지붕공사, 캐노피, 욕실, 방충망, 버티칼, 현관문, 미장, 조석, 블라인드, 정화조, 담장, 철구조물, 아시바 등 인테리어에 관한 모든것을 다 진행 할 수 있는 만능 종합 인테리어 공간이라 할 수 있다.
    경인건축 민경일 대표는 건축/인테리어 디자인 업계에서 25년의 경험과 노하우가 있는 베테랑이다. 젊은 시절부터 건축/인테리어 업계에 종사해 건축/인테리어 기초 일부터 지금의 경일건축이 만들어지기까지 안 해본 일이 없는 건축/인테리어 전문가 중 한 명이다. "건축/인테리어 업을 시작하면서, 속히 말하는 바닥부터 시작했습니다. 벽돌 나르는 것부터 시작하여, 섬세한 기술이 필요한 월풀 욕조 작업까지, 그 어떤일 보다 성실하고 열심히 일을 배우려는 자세로 노력하다 보니, 어느새 지금의 경일건축이 만들어 지게 되었습니다." 개인주택, 상가, 아파트에서 호텔까지 이러한 다양한 현장 경험은 지금의 일 잘하는 '경인건축'이 만들어진 가장 큰 이유이다.
 
   

경일건축에서는 집수리, 주방, 욕실, 건물외벽 등 다양한 공사를 진행한다

    경일건축 민경일 대표는 모든 공사를 상담부터 시공, 마무리까지 작업 현장을 떠나지 않고 직접 관리하기로 유명하다. "모든 공사의 가장 중요한 부분은 마무리 과정이라고 생각합니다. 아무리 기초공사를 튼튼하게 진행하였다고 하더라도 마무리가 잘 되지 못한다면 언젠가는 하자가 생기고 고객들은 불편함을 느끼게 될 것입니다. 저희 경일건축에서는 기초공사부터 마무리까지 과정 하나하나를 모두 꼼꼼하게 체크하고, 하자율 0%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경일건축은 공사를 진행하는 현장이 언제나 깔끔하게 정리/정돈 되어있다. "주의가 산만하면 집중력이 흐트러지기 마련입니다. 공사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언제나 현장을 깔끔하게 정리/정돈하며 작업을 진행하려고 계속해서 노력 중입니다. 현장의 정리/정돈은 곧 안전으로 이어지기에 항상 신경 쓰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작업자들의 안전과 고객들을 생각하는 민경일 대표의 깊은 생각이 느껴진다.
마지막으로 민경일 대표는 “지금까지 경일건축을 찾아 주신 모든 고객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공사를 마무리하고 고객님들의 뿌듯한 미소와 감사하다는 말 한마디에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 쌓인 힘들고 피곤했던 마음은 씻은 듯이 없어지곤 합니다. 앞으로도 경일건축은 초심을 잃지 않는 정직함과 성실함으로 고객 여러분들에게 최선을 다해 보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