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충북지역의 정보를 한번에!

여러분의 편안한 사계절을 책임지겠습니다

2018-12-03

비즈니스 로드샵







    올여름 기상관측 111년 만에 사상 최악의 폭염이 덮치면서 한반도가 용광로처럼 달아오르며 기록적인 폭염이 우리를 괴롭혔다. 열사병으로 인한 사망자가 속출했고 가축이나 양식 어류는 맥없이 쓰러졌다. 선풍기로는 도저히 더위를 식힐 수 없어 너도 나도 에어컨을 구매하거나 틀어 무더위를 식히곤 했다.
용광로처럼 무덥고 뜨거웠던 여름의 열기가 식은지 얼마 안 된 이 시점에서, 엄청난 기록적인 한파가 찾아올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다. 한파란 겨울철 온도가 갑자기 내려가면서 들이닥치는 추위를 말하며,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겨울 기온을 뜻하는 3 한 4 온이라는 말은 이미 옛말이 됐으며, 온난화 영향으로 한파가 잦아져 앞으로는 29 한 2온이 될 것이라는 예측이 곳곳에서 나오고 있다. 강력한 한파가 찾아오기 전에 우리는 집안 곳곳을 꼼꼼하게 살피며 한파를 대비해야 한다. 그래야만 한파 피해를 예방하고, 줄일 수 있을 것이다.
    폭염은 발생 경향이나 피해 규모, 대응 방안 등 다각적으로 연구되고 있으나 한파의 경우 아직까지 정보의 사각지대가 존재해 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고 재난연구원들은 말한다. 이처럼 우리 지역 청주에서도 고객들의 시원하고 따뜻한 보금자리를 위해 사계절을 열심히 노력하는 업체가 있어 오늘 소개해 보려 한다.    



에어컨/보일러/누수탐지 전문업체 <오행산업> 김인중 대표

   청주시 서원구 모충동 94-25에 위치한 <오행산업>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오행산업은 에어컨/보일러/누수탐지 및 설비공사를 전문으로 하는 업체이다. 오행산업의 김인중 대표는 보일러/에어컨/누수탐지 및 설비공사 분야에서 약 17년의 경력을 자랑하는 베테랑으로 이미 청주지역 고객에게 입소문이 자자하다. 꼼꼼하고 정교한 작업능력과 웃음 가득한 친절한 서비스는 고객의 마음을 녹였고, 많은 고객에게 입소문이나 오행산업 김인중 대표는 사계절을 쉴 틈 없이 바쁘게 보내고 있다.


무더위를 식혀줄 에어컨

    오행산업의 에어컨 분야로는 가정집, 학원, 상가 및 점포, 숙박업소, 기업, 공장 등 에어컨이 필요한 모든 공간의 신규 및 이전 설치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업소에서 주로 사용하는 저온저장고/업소용 냉동고 설치와 학원, 상가, 숙박업소 등에서 많이 사용하는 인버터 에어컨 냉난방기 설치를 주로 진행하고 있어 보다 효율적으로 냉/난방기를 사용할 수 있다.


한파를 따뜻하게 보낼수 있는 보일러

    보일러는 심야전기보일러 및 온수기/산업용전기보일러/화목보일러/기름 및 가스보일러/연탄보일러/동파방지용 온풍기(컨벡터)를 주로 시공하고 있다. 최근 하루 한 번 만으로 온 집안을 따뜻하게 난방과 온수까지 해결하는 장점으로 뜨고 있는 화목보일러를 많이 시공하고 있으며, 시멘트 미장이 필요 없는 난방설비로 빠른 시공, 적은 열 손실로 에너지 절감, 난방시간단축, 철거 용이의 장점을 활용한 시공 방식으로 많은 고객이 오행산업을 찾는 이유이다.


누수탐지 및 설비공사

    여름철 누수 문제, 겨울철 동파 문제로 오행산업은 사계절 눈코 뜰 새 없이 바쁘다. 17년 경력에서 나오는 김인중 대표의 감각과 기술력, 여기에 최신식 장비가 더해지면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는 거의 없다. 건물 외/내부 곳곳을 꼼꼼하게 탐지하고 누수되는 곳을 찾아 최소한의 공간만을 오픈하여 작업을 진행하며, 감쪽같은 마무리 작업까지 마치면 이런 과정들을 지켜본 고객은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처럼 실용적이며 꼼꼼한 오행산업만의 작업 방법은 많은 고객의 마음을 사로잡은 가장 큰 이유이다.


에어컨/보일러/누수탐지 전문업체 <오행산업>의 외부전경 및 에어컨/보일러 시공사진

      오행산업 김인중 대표는 "지금까지 저희 오행산업을 찾아주신 모든 고객에게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저희 오행산업은 모든 고객을 항상 내 가족이라고 생각하고 어떤 작업이라도 웃음을 잃지 않고 꼼꼼하게 작업할 것을 약속드리며, 항상 최상의 기술력과 서비스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마지막으로 전국적인 한파로 수도관 및 보일러 온수관이 얼어서 동파의 위험이 있습니다. 동파 방지를 위해서는 수도계량기 보온을 필히 해주시고, 낮 기온이 영하에 머물고 있는 날씨에는 싱크대, 화장실, 세면대 수도꼭지를 온수쪽으로 돌려 조금 열어 둔다면 큰 동파 사고를 예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유난히 춥다는 올겨울 행복하고 따뜻하게 보내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