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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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 그리고 배워야 산다

2019-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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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시대라는 말이 더 이상 낯설지가 않다. 바야흐로 100세 시대! 늘어난 평균수명으로 인해 한국은 2017년 기준 650만 명, 2025년 기준 1000만 명이 도래하여 초고령 사회로 진입한다고 한다. OECD 조사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노인 부양률은 100명당 19.6명으로, 생산 가능인구 5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015년 기준) 국민 다섯 명 중 한 명이 노인이 되는 시대, 노인 돌봄 문제는 우리 사회의 당면한 문제이자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숙제가 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만들어진 직무가 있다. 바로 요양보호사이다.
    요양보호사란 노인성 질환으로 독립적인 일상생활을 수행하기 어려운 노인들을 위해 노인 요양 및 재가시설에서 신체 및 가사지원 서비스를 제공하는 역할을 말한다. 요양보호사는 한국 보건 의료인 국가시험원을 통해 자격시험이 관리되는 국가자격제도로, 2008년에 노인장기 요양 보험 제도가 시행되면서 도입되었다. 수요가 높고 자격 획득 조건이 까다롭지 않은 탓에, 요양보호사는 시니어가 관심을 가지는 직종이기도 하다. 제2의 사회활동을 시작할 수 있다는 것 외에도 은퇴 시즌이 되면 배우자나 부모가 치매나 노인성 질환으로 보호가 필요한 경우가 많기 때문에 실질적인 정보와 지식을 얻을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무엇보다 요양보호사 자격증을 가지고 있으면 가족이 장기 요양 보험 대상자인 경우 가족요양비를 국가로부터 일부 지원받을 수 있어 가족 돌봄에 실질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요양보호사, 단순히 희망한다고 누구나 쉽게 취득할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가지는 분이 있다면 오늘 소개 할 업체가 큰 힘이 될 것이다. 우리 지역 청주에서 30년이란 세월 동안 전국에서 제일 가는 콘텐츠 개발로 우수 강사 양성 및 우수 교육생 배출로 지역 사회에 큰 공을 세우고 있는 업체가 있어 오늘 소개해 보려 한다.



청주시 서원구 사직대로 273 3층에 위치한 <고려사회복지평생교육원/고려요양보호사교육원>의 심귀택 원장

    청주시 서원구 사직대로 273 3층에 위치한 고려사회복지평생교육원ㅣ고려요양보호사 교육원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청주시 사직동 사거리에 위치한 고려요양보호사 교육원은 요양보호사 자격증 취득 후 해당 분야로 취업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요양보호사 양성 기관이다. 고려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30년의 전통이 있는 충북 최고의 명문으로 손꼽히며, 높은 합격률과 국비지원, 취업알선 등 우리 지역 청주에서 교육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교육원으로 손꼽히는 곳이다.
    고려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30년이라는 시간 동안 보육교사, 부사관, 병원코디네이터, 검정고시, 문화복지사, 사회복지사, 직업상담사, 재난안전관리지도사, 요양보호사, 방문요양센터, 산후관리사(산모 신생아 건강 관리사) 등 수 많은 우수 강사진과 우수 교육생을 3만 명 이상 배출해 지역 사회 이익 창출에 큰 기여를 한 명문 교육원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고려사회복지평생교육원이 탄탄한 입지를 다지는데 까지는 심귀택 원장을 빼놓을 수 없다. 심귀택 원장은 30여년의 시간 동안 수 많은 수강생에게 때로는 친구처럼, 때로는 부모처럼 든든한 멘토가 되어주고 있다. 또한 심귀택 원장은 한국요양보호사교육원협회 회장을 맡고 있어 교육제도 개선, 정책제시 등 한국요양보호사교육원협회 활성화에도 큰 힘을 쏟고 있다. 이에 심귀택 원장은 "요양보호사 인력양성을 통해 사회복지현장의 파수꾼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100세 시대에 평생 일자리를 선호하는 사람들이 점점 늘고 있으며 사회복지사, 직업상담사, 문화복지사, 재난안전관리지도사 등 사회복지 관련 일을 하면서 본인의 건강도 좋아지고 자긍심을 느끼는 사람이 많다."라고 전했다.

 

고려사회복지평생교육원/고려요양보호사 교육원의 내부 전경 및 수강/실습 사진


수준 높은 콘텐츠와 양질의 강의, 최고의 교수진

    2019년 고려사회복지평생교육원에서는 1월 10일 산후관리사 과정을 시작으로 노동부 승인 10개 과정의 수업이 연차적으로 개강을 시작한다. 고려사회복지평생교육원의 2019년 수강 내용은 다음과 같다. 노인 및 인지장애 활동지원ㅣ요양보호사 직무교육ㅣNCS요양보호사 양성과정ㅣNCS신재생에너지발전설비ㅣ산모신생아건강관리사ㅣ공동주택경리사무원ㅣ법률사무관리원 취업과정ㅣ회생파산·송무법률사무취업ㅣNCS사무환경조선(컴퓨터기초)ㅣA+요양보호사 과정이 연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특히 어려운 경기로 파산된 분들을 위한 파산회생·송무법률사무취업 과정은 충청권에서 유일하게 개강할 예정으로 개강전부터 많은 분들의 관심과 문의를 받고 있다. (자세한 일정은 노동부hrd 홈페이지 및 교차로 광고 내용을 참고하시면 됩니다.)
    이에 심귀택 원장은 "수준 높은 콘텐츠와 최상의 강의, 최고의 출제위원 급 교수진을 표방하고 있는 저희 고려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수강생들의 꿈을 실현시켜 주고 국내 최고의 교육업체로 거듭날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교육원에서는 요양보호사 양성에 가장 집중하고 있는데 요양보호사는 고령시대에 반드시 필요한 직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저희 고려사회복지평생교육원에서는 자격증 취득과 취업을 동시에 지원하고 있으며, 수준 높은 다양한 콘텐츠와 양질의 강의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또한 우리 교육원에서 배출한 수강생들이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곳곳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선배들이 수강생들의 현황을 묻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대로 보내달라고 미리 약속을 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전통 있는 교육원은 교육의 질이 높아 자격증 취득하기에 좋을 뿐 아니라 취업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했다. 이처럼 수준 높은 콘텐츠와 양질의 강의, 최고의 교수진이 우리 지역 청주의 많은 수강생들이 고려사회복지평생교육원으로 발걸음을 향하는 가장 큰 이유이다.
    마지막으로 고려사회복지평생교육원 심귀택 원장은 "저희 고려사회복지평생교육원을 방문해 주시고 사랑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드립니다. 앞으로 고령 사회에 고려사회복지평생교육원은 국가와 사회가 요구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기관으로서 책임을 가지고 사회에 기여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저희 고려사회복지평생교육원과 함께 새로운 인생을 출발해 보세요."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