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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훈한 인성을 보유한 만능 재주꾼

2020-0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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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경력 베테랑이 직접 시공합니다
훈훈한 인성을 보유한 만능 재주꾼
'누수탐지/상·하수도 배관설비/욕실공사/집수리 전문업체<대림종합공사>'

    올 겨울은 겨울스러움을 찾기 어려운 날씨의 연속이다. 지난주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면서 겨울철 축제를 준비했던 지자체에서는 내리는 비에 축제를 취소하고 제주도는 평년 기온보다 높은 온도로 한겨울 반팔로 다니는 시민들이 뉴스로 보도되기도 하는 등 겨울스럽지 않는 따뜻한 날씨가 지속되었다. 하지만 금주부터는 이야기가 다르다. 본격적으로 동장군이 기승을 부리기 시작하면서 급격하게 떨어진 날씨에 몸은 저절로 움츠러든다. 추위가 시작되며 하루 최저기온과 최고기온이 10도 이상 벌어지고 있고 있는데 이럴 때면 난방과 시설물 관리가 중요해 진다. 급격한 기온변화가 나타날 때면 계량기 동파나 보일러누수와 같이 여러 문제점이 발생하곤 한다. 그중 가장 난감한 상황이 누수이다. 누수는 보일러 배관이 파열하나 건물의 배관노후, 갑작스러운 기온변화 등 여러 원인으로 발생하는 문제이다. 누수가 발행하게 되면 누수의 주요 원인을 빠르게 찾아 누수의 주요 원인 제거하고 원상 복구하는 것이 중요하다. 누수는 한번 발생하면 그 원인은 제거하지 않으면 반복된 누수가 발행하게 되며 반복된 누수는 생활에 많은 지장을 초례할 수 있다. 한번 발생하면 생활공간에 많은 영향을 주는 누수. 어떻게 하면 빠르게 해결할 수 있을까? 그 궁금증을 대림종합공사 장정식 대표를 만나 들어보았다.
 

청주시 청원구 대성로 260에 위치한 대림종합공사의 장정식 대표
 
26년 베테랑이 직접 시공하는 대림종합공사
    청주시 청원구 대성로 260에 위치한 대림종합공사는 방수, 누수탐지, 보일러, 배관, 종합 인테리어분야를 설비, 시공하는 전문업체이다. 대림종합공사는 10년째 한자리를 지키며 청주시민들의 다양한 설비, 시공문제를 해결하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곳이다. 대림종합공사는 청주지역에서 10년 동안 자리 잡고 있지만 대림종합공사의 장정식 대표는 설비경력 26년의 베테랑이다. 장정식 대표는 원래 서산에서 설비업체를 운영하고 있었지만 10년 전 청주로 이사하며 지금의 자리에 대림종합공사를 시작하며 한자리를 지키며 소비자를 신뢰를 쌓아오고 있다.
    대림종합공사의 대표적 시설관리 분야는 누수탐지와 상·하수도 배관설비 그리고 욕실공사이다. 누수탐지와 상·하수도 배관설비는 장정식 대표의 가장 자신 있는 분야로 소비자 의뢰가 들어오면 장정식 대표가 직접 원인분석부터 시공까지 완벽 진행하고 있어 소비자의 만족도가 높다.
    장정식 대표는 26년의 경력답게 한번 맡은 시공은 끝까지 해결해 내는 끈기의 사나이이다. 특히 설비분야에 대해서는 협력업체의 도움을 받지 않는다. 본인이 직접 완벽하게 원인을 해결하지 않으면 직성이 풀리지 않는 그의 고집 때문이다. 그래서인지 장대표가 맡은 일에는 추가 하자보수가 발생하지 않는다.
    “저희 대림종합공사는 다양한 설비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특히 누수탐지와 상·하수도 배관설비, 욕실관련 분야는 저희 대림종합공사의 주요 분야입니다. 누수는 원인지점을 찾아내어 집중적으로 그 부분만 공사하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그래야 공사비용을 줄일 수 있으며, 추가비용이 발생하지 않습니다. 특히 주요 원인을 확실히 발견하지 못하고 공사를 진행하는 경우 2차, 3차의 누수가 발생하기 때문에 신중한 진단이 필요합니다. 저희 대림종합공사에서는 명확한 원인 분석을 위해 누수탐지 전문장비를 보유하고 있어 빠르고 정확한 분석이 가능합니다. 정확한 분석과 꼭 필요한 공사비용을 측정하여 빠르고 신속한 시공으로 소비자의 불편을 줄여드리고 있습니다.”
 
대림종합공사 시공사진
 
따뜻한 마음을 가진 만능 재주꾼 장정식 대표
    대림종합공사는 누수와 배관설비 뿐 아니라 집수리도 전문으로 진행하고 있다. 장정식 대표의 26년의 경력은 집수리에서도 발휘된다. 노후 된 주거공간의 문제점을 찾아내고 꼭 필요한 비용을 측정한다. 불필요한 공사를 제안하지 않는 것이 장대표의 신념인데, 고객이 요청해도 필요 없는 공사는 진행하지 않는다. 대신 꼭 필요한 공사에 대한 비용을 깎아주질 않기로 소문나 있다. 이 말만 들으면 ‘뭐 이리 박하게 그러느냐’ 라고 핀잔을 듣기 마련인데, 그 뒤의 이야기를 들으면 절로 웃음이 난다. 공사의 필요한 공사비용은 꼭 받으면서 소비자가 요구하지 않은 부분을 솔선해서 보수해주기 때문이다. 
    “공사를 할 때 비용을 깎아드리면 공사비용을 줄이는 방법 밖에 없습니다. 그런데 공사비용을 줄여버리면 공사를 하고나서 티가 납니다. 보수가 덜되든 공사를 엉망으로 하기도 하죠. 겉만 번지르르 한 공사를 하게 되면 1~2년 내에 하자가 발생합니다. 그럼 소비자는 비용을 또 들여서 수리를 해야 합니다. 1년 이상 지난 공사를 A/S해주는 업체는 없거든요. 그렇게 저렴하게 공사하고 하자가 발생한곳은 다른 업체에서 다시 맡아주려고 하지도 않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돈은 돈 대로 마음은 마음대로 상처받고, 불편함도 감수해야하는 일이 벌어지죠. 제가 소비자를 만나면 항상 드리는 말씀이 있습니다. 설비영역은 사람으로 치면 내부 장기에 이상이 생긴 것과 같은 것이라 사람이 CT 찍고, MRI찍는 것처럼 원인을 완벽하게 찾아 고치고 꼭 필요한 공사는 하셔야 한다고 합니다. 가격을 줄이면 공사를 바르게 할 수 없다고 말씀드립니다. 그렇게 설명 드리면 소비자분들도 이해하시고 공사를 잘 부탁한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그럼 전 제 실력 모두 동원해서 완벽히 해결해 드리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정식 대표의 운영방식 덕분인지 대림종합공사는 단골고객이 많다. 10년 전 그를 만난 고객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고객으로 남아있다. 한번 장정식 대표와 거래를 시작한 소비자는 다른 업체를 선택했다가도 다시 돌아오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그의 실력과 정직함에 만족했기 때문이다. 무엇보다 소비자가 장정식 대표를 다시 찾는 것은 인정(人情)많은 그의 인성 때문일 것이다. 장정식 대표는 어려운 이웃을 그냥 지나치는 법이 없다.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이나 사정이 여의치 않아 어려운 환경에서 거주하고 있는 어려운 이웃을 보면 자신의 손재주로 돕는 것을 마다하지 않는다. 수도꼭지하나 보일러 수리와 같이 작지만 작고 크다면 클 수 있는 여러 도움을 주며 보람을 느낀다는 장대표는 훈훈한 인성을 보유하고 있는 만능 재주꾼이다.
    대림종합공사의 장정식 대표를 만나 여러 이야기를 들으면서 내내 훈훈한 미소가 가시지 않는다. 현장에서는 원칙을 지키며 일하고, 정으로 사람을 대하는 따뜻한 마음을 지닌 그의 인성과 따뜻한 미소는 소비자에게 마음속 깊이 다가갔음이 절로 느껴졌다. 앞으로 종합인테리어 공사로 보다 폭넓은 서비스로 소비자에게 신뢰 있는 기업으로 거듭나길 노력하겠다는 장정식 대표는 2020년 보다 더 많은 소비자와 더 많은 인연으로 만나길 기도하고 있다고 말하며 인터뷰를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