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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스테이프 선택의 기준을 바꾸세요

2021-0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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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을 생각한다면
박스테이프 선택의 기준을 바꾸세요
'최고의 테이프의 가치를 만들어가는 기업 <에이피씨> '

    코로나19로 비대면 서비스가 증가하면서 많은 기업들이 비대면 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이마트 쓱배송, 마켓컬리 새벽배송, 쿠팡 로켓와우 서비스와 같이 다양하고 빠른 서비스는 이제 우리 생활에선 당연한 일이 되어 가고 있다. 기업의 새벽배송 시스템 외에도 온라인 시장 또한 주목받고 있으며, 온라인 구매자가 늘면서 온라인 판매를 주업으로 하는 사업자도 크게 늘어나고 있다. 특히 네이버 스마트스토어는 2020년 4월 기준대비 2021년 1월 기준 85,923개가 스토어가 증가하였는데 이는 작년대비 31% 증가세를 보였다.
    이렇게 온라인 배송시스템이 안정화되고 재택근무와 집콕 생활이 일상이 되면서 문제가 되고 있는 것이 있다. 바로 택배수령 후 발생하는 생활쓰레기이다. 통계에 따르면 코로나 이후 택배상자 등 종이 폐기물은 2019년 대비 24.8%로 증가하였으며, 비닐 및 각종 포장 쓰레기 또한 9%의 증가세를 보였다. 이러한 코로나19가 불러온 생활 비대면 쓰레기문제를 해결하고자 정부와 지방자치단체는 재활용 쓰레기 분리배출을 적극적으로 장려하고 있다. 
    쓰레기 분리수거는 자원의 재활용의 목적도 있지만 크게는 환경오염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법이다. 하지만 직접 분리수거를 하다보면 번거로운 상황이 생기기도 한다. 그중 가장 손이 많이 가는 부분을 꼽자면 테이프가 덕지덕지 붙어 있는 택배박스에서 테이프 분리하기가 아닌가 싶다.



    테이프 분리가 어려울 것이 뭐 있나 싶을 수 있다. 하지만 무거운 제품을 구매했을 때를 떠올려 보면 쉽게 이해가 될 것이다. 박스 가운데, 박스의 양끝과 박스 한중간을 가로질러 테이프로 돌돌 말려있는 택배에서 테이프 제거를 해본 사람이라면 한 번쯤 그냥 칼로 박스만 펼쳐 버리고 싶은 마음이 절로 든다. 하지만 상자가 재활용 되기 위해서는 박스에 붙어 있는 테이프와 송장 제거는 필수이다. 이물질을 제거하지 않고 버려지는 상자는 재활용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그럼 테이프를 1번만 붙여서 보내주면 좋지 않은가? 
    이러한 생각을 배송업체에 전달하면 이런 말이 돌아올 것이다. 
    “상품의 무게를 견뎌야 하는데, 테이프의 접착력이 떨어져서 박스가 터질 수 있어 저희도 어쩔 수 없어요.”
    이러한 고민은 모든 온라인 상품 판매자라면 누구나 한 번쯤 겪어 보았을 고민 사항이다.
    환경을 생각하면 테이프를 최소로 사용하는 것이 좋지만 상품 배송중  상품이 상할 수 있기에 포장을 소홀히 할 수도 없는 노릇이다.
    그렇다면 테이프를 한 번만, 그것도 최소량으로 붙여도 박스가 터지지 않고 안전하게 포장된다면 어떨까? 이러한 생각을 현실로 이룬 박스테이프 전문 생산기업이 있다고 하여 찾아가 보았다.


BOX TAPE 전문 제조 업체 에이피씨
    충북 청주시 청원구 북이면 석성리에 위치한 에이피씨는 박스 복원력/유지력 산출을 통해 최적화된 테이프 사용량을 계산할 수 있는 계산법을 특허출원한 기업이다. 특허출원명칭은 골판지 박스 포장용 점착 테이프 선택 방법 및 이 방법이 기록된 컴퓨터 판독 가능한 기록매체(특허출원번호 : 10-2021-0039365)으로, 에이피씨는 이 계산법을 바탕으로 테이프를 사용하는 고객이 사용하는 종이박스의 재질과 규격을 바탕으로 박스의 복원력을 산출하고, 필요 유지력을 산출한 후 (상품을 팔레트 적재 후 랩핑 작업시 측면 압력이 가해지기 때문에 30% 추가 유지력이 필요) 테이프 사용 시기(동절기,하절기)등을 입력하면 최적의 테이프를 추천한다.
    테이프 하나 사는데 이렇게 복잡한 계산이 필요할까? 하는 생각이 들 수 있다. 하지만 상자를 테이프 포장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열려 있는 상자를 본적이 있다면 이 계산법에 집중해야 할 것이다. 특히 온라인상품 판매를 대량으로 하고 있거나, 공장에서 다량의 테이프를 사용하고 있다면 말이다.
    에이피씨의 특허출원 된 계산법은 박스의 복원력(상자의 상단 날개가 접인 후 원래의 형태로 돌아가려는 힘)과 외부환경으로 발생하는 테이프 유지력을 최상으로 이끌어낼 수 있는 계산법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테이프는 부착의 각도에 따라 유지력이 달라지기 때문에 이러한 모든 환경을 고려한 에이피씨의 과학적인 DATA를 바탕으로한 계산방법은 최소한의 테이프 사용으로 최대의 효과를 이끌어 내어 기업의 원가절감에도 효과적이다.
    이뿐만 아니라 최소한의 테이프 사용으로 환경에도 긍정적 효과를 미치기 때문에 일석이조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에이피씨는 테이프 사용중 부적합 현상이 발생하지 않은 기준치 이상의 물성을 가진 테이프를 제작하여 테이프 부착시 발생하는 접힘, 말림, 미부착, 몸체 붙음, 쉽게 끊어지는 현상을 방지하고, 고객의 불편 사항을 접수하여 DATA를 통한 품질, 원가, 공정 등을 개선한 제품을 생산 납품하여 고객 만족을 최상으로 이끌어 내는 맞춤형 컨설팅도 제공하고 있다.
    이렇게 환경과 고객을 생각하는 맞춤형 시스템을 구축하게 된 것은 에이피씨의 최현구 대표이사의 경영이념의 반영되었기 때문이다. 최현구 대표에게 앞으로 에이피씨가 걸어갈 포부를 물었다.
    “저희 에이피씨는 25여년 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최고의 포장 및 특수 테이프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현재 테이프 산업은 전자상거래 시장의 발달과 산업환경의 변화에 따라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친환경 소재의 개발과 기능화 된 상품의 수요가 커지고 있습니다. 에이피씨는 신기술 개발과 생산공정 개선을 통해 핵심 역량을 강화하고, 관능검사에 의존했던 테이프의 필요, 충분조건에 입각해 과학적인 DATA를 기본으로 고객에게 안정적인 품질과 원가절감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에이피씨는 친환경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모두가 행복한 세상에 살 수 있도록 노력하는 기업이 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국내 테이프 생산업체의 선두주자로 성장하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에이피씨의 테이프 최적화 시스템을 경험하고 싶다면 에이피씨 홈페이지 (www.apc1995.co.kr)로 방문하거나 043-275-9949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