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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짬뽕의 절대강자 짬뽕지존

2018-10-01

비즈니스 마케팅







    뒤죽박죽 혼재된 상태나 모습을 보고 '완전히 짬뽕이 됐다'라고 표현한다. 음식도 표현도 우리에게는 너무나 익숙하다. 오늘날 우리가 즐겨 먹는 음식인 짬뽕은 한국, 중국, 일본 삼국 문화가 고루 뒤섞인 복합적인 음식이다. 짬뽕이라는 음식은 원래 중국에서 시작되었다. 중국 푸젠성에서 즐기던 탕러우쓰멘 이라는 음식이 있었고, 돼지고기와 채소, 버섯을 볶아 맑은 국물을 넣어서 먹는 대중적인 국수이다. 푸젠성 출신 화교들이 일본 나가사키에 정착 하면서 그곳에 있는 화교들을 대상으로 만들어 팔기 시작했으며, 일본 사람들이 먹기에도 맛이 있었는지 탕러우쓰멘을 먹기 위해 몰려들면서 이름이 새로 붙여졌다. 일본이 중국을 부르는 한자 표현 지나를 붙여 지나우동이라 불렸다. 그렇게 지나우동이 퍼져, 훗날 일본식 찬폰이라는 음식으로 자리 잡게 되었다. 우리나라에는 일제강점기 시절 나가사키 화교들이 한국에 진출하면서 찬폰을 똑같이 만들어 팔기 시작했고, 한국 사람들이 입맛에 맞춰 해산물과 매운 고춧가루가 추가했고, 이 음식이 오늘날 우리가 즐겨 먹는 얼큰한 '짬뽕'이 된 것이다. 이처럼 짬뽕은 한국, 중국, 일본의 근현대사가 고루 녹아 있는 역사의 산물이 담겨있는 음식이라 할 수 있다.
    우리나라로 들어온 짬뽕은 한국식 짬뽕은 얼큰한 맛을 내는 것이 특징으로, 과거에는 중국 요리의 조리법인 얇게 썬 돼지고기와 해물, 채소 등을 볶다 닭이나 돼지고기 육수를 부어 수프를 내는 방식으로 국물냈다고 한다. 원조 짬뽕은 강한 화력에 재료를 볶아서 아삭한 맛과 불맛, 그리고 양질의 고춧가루를 듬뿍 넣은 얼큰한 육수의 맛을 강조시켰다. 또한 짬뽕은 중국집에서 짜장면만큼이나 인기 메뉴로 그 맛에 따라 주방장의 실력을 가늠해 볼 수 있다는 말이 있다. 우스갯소리로 짜장면은 못 만들어도 최소한 춘장으로 덮을 수 있지만 짬뽕은 못 만들면 어림 없이 주방장의 손맛이 다 드러난다는 이야기도 전해져 오고 있다. 그만큼 짬뽕이라는 음식이 만들기 쉽지 않은 음식이며, 무엇보다 주방장의 손맛에 맛이 좌우된다. 이처럼 우리 지역 청주에서 짬뽕의 절대강자로 불리며, 지역주민의 입맛을 사로잡고, 새로운 외식문화를 선도하는 업체가 있어 오늘 소개해보려 한다.




    청주시 흥덕구 진재로 115번지에 위치한 <짬뽕지존>복대지웰시티점이 오늘의 주인공이다. 까다롭기로 소문난 우리 지역 고객의 입맛을 사로잡은 짬뽕지존만의 비법은 무엇이 있는지 알아보려 한다. 우선 짬뽕지존의 메뉴부터 알아보자. 짬뽕지존에서는 싱싱한 해물과 쫄깃한 면에 불맛의 풍미까지 더한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어우러진 지존의 맛 지존 짬뽕이 주메뉴이다. 얼큰한 국물에 쌀국수 면이 들어간 쌀국수 짬뽕, 쫄깃한 수제비가 들어간 수제비 짬뽕, 얼큰한 짬뽕에 부드러운 순두부가 추가된 짬뽕지존의 별미 순두부 짬뽕밥, 짬뽕면도 맛 볼 수 있다. 저온숙성한 쫄깃한 면위에 싱싱한 재료들이 먹음직스럽게 올려진 지존짜장도 인기메뉴이며, 짬뽕과 짜장을 선택 할 때 고민하는 분들을 고민 없이 지존 짬짜면을 주문하면 된다. 곁들여 먹기 좋으며, 모두가 좋아하는 메뉴 바삭바삭한 군만두, 든든한 밥 한끼를 먹고 싶은 고객을 위한 게살볶음밥, 새우볶음밥도 준비되어 있다. 짬뽕지존에서 면요리 만큼이나 고객에게 뜨거운 반응을 보이는 요리 메뉴로는, 모든 밥/면요리와 잘 어울리는 쫄깃한 찹쌀옷 입은 찹쌀탕수육이 있다. 쫄깃하게 튀겨낸 탕수육을 새콤달콤한 특제소스에 찍어 먹으면 그 맛은 일품이다.


짬뽕지존의 지웰시티복대점, 오창점의 대표메뉴이자 가장 인기있는 지존짬뽐, 지존짜장, 찹쌀탕수육

    여기서 끝이 아니다. 지존 짬뽕에서는 색다른 매운맛을 즐길 수 있다. 짬뽕, 짜장, 탕수육 메뉴는 매운맛 선택이 가능하다. 짬뽕지존의 매운맛은 지옥단계 1~4단계로 선택 할 수 있으며, 1단계는 맛있게 매운맛, 2단계는 화끈하게 매운맛, 3단계는 미치게 매운맛, 4단계는 말로 표현 할 수 없을 정도로 매운맛이 있다. 더욱 자극적인 매운맛을 즐기는 요즘 트렌드에 맞춘 매운 강도 조절은 고객들에게도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고객만족을 위한 짬뽕지존의 '5가지 약속'

    첫 번째, 국내산 고춧가루를 고집합니다. 얼큰하면서도 깔끔한 국물맛은 짬뽕의 생명이나 다름없다. 이처럼 짬뽕지존에서는 국내상 최상급의 태양초 고춧가루를 사용하여 요리한다. 또한 인기 있는 메뉴인 탕수육도 엄선된 국내산 암퇘지만 취급하고 있으며, 매일 매일 재료를 받아 요리하기에 탕수육을 먹는 고객은 언제나 최상의 육질을 느낄 수 있다.
    두 번째, 쫄깃한 면의 식감을 느낄수 있습니다. 면요리에서 빠질 수 없는게 바로 면의 쫄깃함이다. 짬뽕지존에서 면요리를 맛본 고객은 쫄깃쫄깃한 면의 식감이 입안 가득 느낄 수 있다. 짬뽕지존의 쫄깃한 면에는 어떤 비결이 숨어있을까? 짬뽕지존에서는 저온 숙성한 쫄깃쫄깃한 면발을 사용하여 요리한다. 저온 숙성과정을 통해 쫄깃함이 극대화된 면발과 얼큰하고 시원한 국물이 만나면, 맛은 배가 되기 때문에 짬뽕지존에서 음식을 먹는 고객의 입가에는 언제나 미소가 가득하다.



(上) 24시간 손님으로 북적이는 짬뽕지존 복대지웰점·오창점의 외부전경 사진
(下) 짬뽕지존 복대지웰점 맛의 핵심, 주방장 경력15년차 유만기 실장과 언제나 깨끗하게 유지되는 주방 내부 사진


    세 번째, 해산물 껍질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짬뽕을 시켜 먹기 전 수북이 쌓인 해산물 껍질, 뜨거운 껍질을 들고 하나하나 살을 떼어는 것도 일이지만 무엇보다 텅 빈 해산물 껍질을 보면 허무하기만 하다. 하지만 짬뽕지존에서는 이런 일이 절대 없다. 짬뽕의 양을 많아 보이기 위해 해산물 빈껍질 해산물을 듬뿍 올려주는 눈속임은 절대 허용 할 수 없다. 고객의 든든한 한끼를 위해 실속있는 짬뽕 한 그릇을 위한 면과 채소, 고기, 해산물 등 다양한 재료가 푸짐하게 들어있는것이 바로 짬뽕지존만의 특징이다.
    네 번째, 음식물을 재사용하지 않습니다. 짬뽕지존에서는 모든 음식과 반찬을 재사용하지 않는다. 식사후 남는 음식 및 반찬은 즉시 음식물쓰레기통으로 버려지며, 짬뽕을 먹을 때 즐겨 먹는 단무지도 개별 포장된 단무지로 고객에게 제공된다. 여기서 끝이 아니다. 위생적이고 건강한 생수를 제공하고 있으며, 고객 청결을 위해 앞치마와 머리끈도 모두 일회용 앞치마, 머리끈으로 제공되며 재사용하지 않는다. 고객을 생각하는 섬세한 고객 만족 시스템이 짬뽕지존의 또 다른 인기 비결이라 할 수 있다.
다섯 번째, 배달을 하지 않습니다. 짬뽕지존에서는 음식 최상의 맛을 지키기 위해 배달은 하지않는다. 배달을 하다보면 면이 불고 음식이 식을 수 있고, 무엇보다 고객들이 최상의 음식 맛을 볼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짬뽕지존에서는 모든 음식을 주문과 동시에 조리를 시작한다. 주문후 조리시작 시스템은 고객에게 최상의 음식 상태로 제공되기 때문에 고객은 그 어떤 음식보다 따뜻하고 신선한 최상의 음식 맛을 느낄수 있다. 이처럼 고객만독을 위한 짬뽕지존의 남다른 철학이 우리지역 주민들의 까다로운 입맛을 사로잡은 이유이다.
    마지막으로 짬뽕지존 복대지웰시티·오창점 김명식 대표는 "지금까지 저희 짬뽕지존 복대지웰시티·오창점을 방문해주신 고객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 짬뽕지존에서는 고객이 드시는 한끼의 식사는, 내 가족이 먹는 식사처럼 생각하고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언제나 최상의 음식 맛으로 보답하기 위해 저를 포함한 모든 직원이 24시간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으며, 오늘보다 내일 더 낳은 고객 만족 1등 서비스로 보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는 짬뽕지존이 되겠습니다. 또한 저희 짬뽕지존을 찾아오기 위해 먼길 와주시는 고객을 위해 복대지웰시티점과 오창점 뿐만 아니라 다른 지역구에서도 짬뽕지존을 쉽고 편하게 찾아 오실수 있도록 계획중입니다. 이 계획이 빠른 시일내에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